Youtube질을 하다 간만에 윙위 사마가 기타를 주물러주는 추억의 뮤비를 발견했다.
곡명마저 잊고 있었는데..
'바로크 매탈'의 창조자 매탈계의 '바흐'
갈비뼈가 기타 모양으로 휘었다는
전설
꽉붙는 가죽바지, 어설픈 앞발질
한눈에 들어오는 하늘 하늘 레이스.. -_-;;
중학교 1학년, 락스피릿을 어설프게 동경하며
가장 먼저 타겟으로 삼고 앨범을 모으기 시작했다.
위 뮤비는 대표작은 아니지만 '본조비'나 '스키드 로우'를 좋아하던 주위에 인물들에게
떡밥용으로 건네면 효과 만점인 곡이어서 늘 테이프로 따서 들고다녔던 기억이 난다.
- - -
넉넉해진 풍체에 어울리게 오케스트라와 협연
Icarus Dream Fanfare with Orchestra
손가락 굵기 비교
Trilogy suite OP5
'바로크 매탈'의 출생을 알린 대표곡
Far Beyond the Sun
이곡은 국내에선 '가왕'의 카피로 유명하다.
추억의 정겨운 CF 감상
TRACKBACK :: http://l-orange.tistory.com/trackback/59